입력 2026-06-11 09:372026년 6월 11일 09시 3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힘 “선관위, 대통령 밥 친구가 주도하는 셀프 조사 아닌 국조·특검이 답”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