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혜교,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섹시미에 우아함까지
뉴스1
입력
2026-04-23 09:50
2026년 4월 23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배우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 속 그는 하얀색 시스루 드레스에 하얀 재킷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우아한 분위기에 시크한 매력이 더해진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4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4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소명 부족, 보완수사 요구”
강훈식 “5월 원유 도입량, 작년의 87%…중동 의존도 56%로 낮춰”
李 “터무니없는”-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은 “사달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