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주행 중 앞서가던 버스 추돌…코레일 직원 등 2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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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의 한 편도 2차로를 달리던 대형 화물차가 앞서가던 45인승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7명 가운데 2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에는 전남 곡성으로 연수를 가던 코레일 신입사원 등이 탑승해 있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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