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과실 전국 공동 브랜드

  • 동아일보

[The 2026 NYF K-NBA]썬플러스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운영하는 과실 브랜드 ‘썬플러스’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과수통합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썬플러스는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들과 경쟁할 수 있는 우리 과일 브랜드를 육성해 과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2003년 개발한 국내 유일의 과실 전국 공동 브랜드다.

썬플러스라는 이름은 자연과 인간의 상생을 상징한다. 자연과 과실에 필수적이며 생명의 근원인 태양(Sun)에 플러스(Plus)의 이미지를 더해 자연과 인간의 상생을 의미하는 친환경 고품질 과실임을 표현하고 있다.

현재 썬플러스는 전국 22개 과수 품목농협과 전국 50개 과수 전문 산지유통센터(APC)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순수 한국산 과일 통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상위 5% 고품질 과실 전문 브랜드로 친환경기술지원단 운영을 통한 농가 현장 지도와 자체 엄격한 선별 기준을 통해 검증된 프리미엄 과실만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썬플러스는 차별화된 상품 기획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유통으로 변화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급 백화점 외에 온라인 판매, 플랫폼 유통 등 다양한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먹기 편한 중소과 및 신품종 국산 과일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박철선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회장은 “이번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은 그간 썬플러스가 쌓아온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안전 과실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시장 개방에 대비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와 전문화로 명품 과수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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