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선씨 영철버거 장학금 2.5억 기탁

  • 동아일보

고려대는 유인선 고우체육회장(재료공학과 70학번)이 ‘영철버거 장학금’ 2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철버거 장학금’은 고려대 앞에서 ‘1000원 햄버거’로 학생들의 한 끼를 책임지던 ‘영철버거’ 대표 고 이영철 씨의 나눔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졸업생과 재학생 등 614명이 참여해 4억3700만 원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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