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트럼프-엡스타인 ‘타이타닉’ 풍자 조형물

  • 동아일보


11일 미국 워싱턴 의회 앞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감옥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월가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영화 ‘타이타닉’의 남녀 주인공에 빗대 풍자하는 조형물이 등장했다. 익명의 예술가 집단이 제작한 이 조형물에는 ‘세계의 왕’이란 이름이 붙었다. 제작자들은 “트럼프와 엡스타인의 우정을 기리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월가 억만장자#성범죄자#극단적 선택#조형물#타이타닉#풍자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