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명성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7-10 03:00
2025년 7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명성 씨 별세·창범 대보건설 상무보 삼범 현대자동차 부장 연임 연순 연옥 씨 부친상·김철진 성경준 씨 장인상·강미선 김혜선 씨 시부상=8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63-563-1001
◇이영자 씨 별세·김종석 제20대 국회의원(한국뉴욕주립대 석좌교수) 종철 KAIST 교수 모친상·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 정인원 의사 장모상=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000
◇장정순 씨 별세·박효성 전북 익산시 비서실장 장모상=8일 전북 전주시 대송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63-274-4300
◇최창조 씨 별세·경주 인천 연수구청 비서실장 부친상=8일 인천 인하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32-890-3180
◇허영순 씨 별세·주재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문관 장모상=9일 경남 김해시민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55-900-4000
부고
>
구독
구독
변천수 별세 外
강정희 별세 外
고양주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9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0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9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0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세사기 피해 501건 추가 인정…누적 3만6950건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돈뭉치 ‘툭’… 입 막으려다 뇌물죄 추가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