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임종훈-안재현, 세계 1위 르브렁 형제 잡고 WTT 류블랴나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2 10:17
2025년 6월 22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종훈 대회 2관왕 도전
ⓒ뉴시스
탁구 남자복식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에서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안재현(세계랭킹 9위)은 22일(이하 한국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알렉시스 르브렁(세계랭킹 1위) 조를 3-0(11-9 11-9 12-1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임종훈-안재현은 지난해 10월 아시아선수권대회, 올해 3월 WTT 스타 컨덴더 첸나이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 2게임을 접전 끝에 따내며 정상 등극을 눈앞에 둔 임종훈-안재현은 3게임에서 듀스까지 가는 혈투 속에 12-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임종훈은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이번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임종훈-신유빈(세계랭킹 5위) 조는 22일 오후 결승에서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세계랭킹 21위) 조와 격돌한다.
임종훈-신유빈은 WTT 스타 컨덴더 첸나이 이후 3개월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정성호 법무장관 “3차 상법 개정안, 주식시장에 활기 더할 것”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