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지애, 일본 프로골프 개막전 공동 2위…통산 상금 1위 등극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9 19:43
2025년 3월 9일 19시 43분
입력
2025-03-09 19:42
2025년 3월 9일 1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무대서 통산 28승 달성…상금 약 135억원 획득
[AP/뉴시스]
한국 여자 골프 전설 신지애(3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통산 상금 1위에 등극했다.
신지애는 9일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의 류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약 11억765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1위 이와이 치사토(10언더파 278타)에 이어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개막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투어 포인트 140.00점을 획득함과 동시에 상금 872만엔(약 8550만원)도 추가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JLPGA투어 통산 상금을 13억8073만3405엔(약 135억4000만원)으로 늘린 신지애는 기존 상금 선두였던 후도 유리(13억7262만382엔)를 누르고 이 부문 1위에 등극했다.
신지애는 지난 2008년 일본 무대에 첫발을 내딛은 뒤 지금까지 총 300번의 대회에 나서 투어 통산 28승을 쌓았다.
이번 대회에 40위권에만 들어도 통산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신지애는 탁월한 실력으로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치며 JLPGA 통산 상금 1위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