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베트남 전기차 빈패스트 거품 붕괴, 오늘도 16%↓
뉴스1
입력
2023-09-01 08:24
2023년 9월 1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빈패스트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베트남의 전기차 스타트업(새싹기업) 빈패스트가 미국 뉴욕증시에서 3일 연속 폭락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빈패스트는 전거래일보다 15.90% 폭락한 34.71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빈패스트는 3일 연속 폭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일 빈패스트는 11%, 전전일에는 44% 폭락했었다.
지난 15일 미국증시에 상장한 빈패스트는 상장 이후 약 700% 폭등, 한때 시총이 2000억 달러에 근접했었다.
시총 2000억 달러는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보다 많은 것이다. 자동차업체 중에서는 테슬라, 토요타에 이어 세계 3위다.
블룸버그통신은 “기술기업이 극단적인 밸류에이션을 갖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니지만 빈패스트 시총이 약 10거래일 만에 2000억 달러에 육박한 것은 독보적”이라고 평가했다.
테슬라의 시총이 2000억 달러를 돌파하기까지는 3600일이 필요했고, 최근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는 엔비디아는 약 7700일 소요됐다.
블룸버그는 “빈패스트 질주는 미국 주식 시장이 냉각되고 있음에도 공격적 투자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음을 시사한다”며 “이 회사는 전기차를 노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고, 거래 물량이 적은 점도 주가가 급등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빈패스트가 3일 연속 폭락, 거품이 붕괴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빈패스트는 베트남 최대 재벌 빈 그룹이 만든 전기차 업체로, 2017년 설립됐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는 없다.
빈패스트는 올해 총 5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한다는 목표다. 이는 테슬라의 목표량 180만대와 비교하면 조족지혈이다. 이뿐 아니라 6월 현재 미국에 등록된 빈패스트 전기차는 137대에 불과하다.
빈패스트가 오늘도 폭락, 주가가 34 달러대로 내려갔지만 아직도 미국의 경쟁업체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다.
이날 현재 리비안의 주가는 22.73달러, 루시드는 6.28달러, 니콜라는 1.18 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개인정보위, ‘297만 회원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부과
수원 팔달산에 화재 발생…방화 혐의 40대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