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라오스-태국 등 6개국서 K뷰티 우수성 알려
동아일보
입력
2023-07-19 03:00
2023년 7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 대한민국 산업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뷰티 부문
반명숙 대표
K뷰티 브랜드 ㈜자연지애를 이끌고 있는 반명숙 대표는 글로벌 시장 개척 및 진출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박람회 및 시장개척단에 참여해오고 있다. 회사 제품을 세계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국내 화장품 업계 침체로 신규 해외시장 루트를 모색하고 있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현지 지사를 설립했으며 이후 라오스를 거점으로 주변 국가인 중국, 태국, 베트남 등으로 시장을 넓혀 6개국에 화장품 수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자연지애와 반 대표가 2023 대한민국 산업대상 뷰티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자연지애는 2004년 천연 식물성 성분을 활용한 BB크림을, 2011년 3월 이산화탄소 젤 작용을 이용한 마스크팩을 론칭했다.
신제품 ‘동백 1970 카멜리아 유주 실키 세럼’은 보습 효능이 뛰어난 국내산 동백오일과 피부 수분 손실로 인한 건조함을 예방해주는 세라미드를 함유한 제품으로 회사의 화장품 개발 역량이 담겼다. 부산의 도시 상징 꽃인 동백을 원료로 하는 점이 특징이다.
반 대표는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 최적의 가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소비자의 건강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산업
#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뷰티 부문
#자연지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25년 법정구속… 구형보다 5년 높아
갈수록 소외되는 코스닥, 시총 비중 27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