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벚꽃 만발한 캠퍼스서 댄스공연
동아일보
입력
2023-03-29 03:00
2023년 3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댄스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계명대는 벚꽃 시즌을 맞아 점심시간에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2023학년도 벚꽃 주간 문화 행사’를 열고 있다. 대구에선 21일 벚꽃이 개화했는데 이는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24년 이후 두 번째로 빠른 것이다.
#벚꽃
#개명대
#성서캠퍼스
#주간 문화 행사
대구=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서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