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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혼잡도 개선 위해… 지하철역 서점, 역사 속으로

입력 2022-12-07 03:00업데이트 2022-12-07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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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지하철 삼각지역 내 한우리문고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계기로 인파 밀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서울교통공사는 혼잡도 개선을 위해 9일 지하철 역사 내 서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으로 1986년부터 운영돼 온 지하철 서점이 36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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