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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문열고 달린 지하철 7호선… 직원 2명이 몸으로 막았다

SBS8뉴스 화면 캡처
입력 2022-11-24 03:00업데이트 2022-11-24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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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지하철 7호선에서 전동차가 출입문을 연 상태로 네 정거장을 운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청담역으로 향하는 온수행 열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자 역무원이 어디론가 전화하는 모습(왼쪽 사진). 열차는 역무원과 사회복무요원이 천막을 덧대고 몸으로 막은 상태로 뚝섬유원지역까지 운행했다. 공사는 논란이 일자 “승객 안전에 더 신경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8뉴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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