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자메이카 소스 만난 치킨과 소떡
동아일보
입력
2022-11-08 03:00
2022년 11월 8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서울 종로구 BBQ 빌지워터점에서 직원들이 BBQ의 신메뉴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황금올리브에 자메이카 저크 소스로 감칠맛을 냈다. BBQ는 카리브해 연안에서 고기에 바르는 소스로 널리 사용되는 자메이카 저크 소스에 매운 청양고추를 가미해 알싸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냈다고 설명했다. 앞서 2004년에 BBQ가 자메이카 저크 소스를 활용해 출시한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자메이카 소스
#치킨
#소떡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2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3
“비행기 타기전 버려야”…홍콩서 ‘이것’ 갖고있다간 벌금
4
“美·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 로이터
5
“해협 열어, 미친XX” 트럼프 욕설…美정치권 “제정신 아냐”
6
사흘만에 주가 반토막 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
7
러닝화, 일상 속으로 뛰어들었다…패션 아이템으로 ‘껑충’
8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9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0
휴전 방안 검토 중이라더니…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가능성 시사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2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3
“비행기 타기전 버려야”…홍콩서 ‘이것’ 갖고있다간 벌금
4
“美·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 로이터
5
“해협 열어, 미친XX” 트럼프 욕설…美정치권 “제정신 아냐”
6
사흘만에 주가 반토막 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
7
러닝화, 일상 속으로 뛰어들었다…패션 아이템으로 ‘껑충’
8
“개미 잡아먹으며 6일 버텼다”…美조종사 극한 ‘시어 훈련’, 뭐길래?
9
서울대 치대생 “고3때 대치동 학원비 월500만원…9곳 돌았다”
10
휴전 방안 검토 중이라더니…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가능성 시사
1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2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3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6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9
장동혁 “추경으로 돈 뿌리면 환율·물가 더 올라…李에 지적할 것”
10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가채무 1300조 넘었다…추경 영향 재정적자 2년 연속 100조 원대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노조, 기획처에 교섭 요구 “숨지 말라”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강행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