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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부고]드라마 ‘야망의 세월’ 나연숙 작가

입력 2022-06-04 03:00업데이트 2022-06-0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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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야망의 세월’ 각본을 집필한 나연숙 작가(사진)가 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여고 졸업반’(1975년) 등 영화 시나리오와 ‘달동네’ ‘보통사람들’ 등 1970, 80년대 드라마 각본을 썼다. 대표작은 드라마 ‘야망의 세월’(1990년)과 ‘에덴의 동쪽’(2008년)이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은 4일 오전 7시. 031-78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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