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프랜즈 2021 식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10-22 15:02수정 2021-10-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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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제지주는 ‘프랜즈 2021 식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과제의 최종 경쟁심사 및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 트렌드 대응식품 개발 ▲성장유망 식품개발 ▲자유 아이디어 총 3가지 분야로 진행됐다. 프랜즈에 가입된 식품전문가, 기업 등이 국산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아이디어를 제출했다.

농협은 전체 공모된 아이디어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레토르트 간편식 등 9개 과제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최종심사를 통해 은상(4명), 동상(4명)을 선정했다. 상패와 총 상금 600만 원이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수상자에게는 추후 농협식품R&D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상품개발 과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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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훈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식품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사업성이 높은 아이디어가 많이 제시됐다”면서 “앞으로도 국산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참신하고 질 높은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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