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우수 ‘청년공간’ 선정… 수원-안양-김포-군포 등 4곳

이경진 기자 입력 2021-07-15 03:00수정 2021-07-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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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시군에서 운영 중인 ‘경기청년공간’ 4곳을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청년공간은 청년에게 취업·창업상담과 심리상담, 문화행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공간이다. 도는 2018년부터 15개 시군 청년공간에 공간 조성비와 프로그램운영비 등 44억 원을 지원했다.

우수청년공간 공모에는 △수원시 청년바람지대 △안양시 범계역 청년출구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 △군포시 청년 쉼미당 등 4곳이 뽑혔다. 도는 우수공간으로 선정된 4곳에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경진 기자 lk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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