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텍사스 양현종, 마이너리그 강등

동아일보 입력 2021-06-18 03:00수정 2021-06-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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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왼손 투수 양현종(33)이 결국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텍사스는 17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있던 이언 케네디(37)를 현역 26인 로스터에 포함시키는 과정에서 양현종을 산하 트리플A 라운드 록으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라 양현종은 8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5.59를 기록한 채 첫 번째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게 됐다. 텍사스 현지 언론은 양현종이 라운드 록에서 선발 투수로 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텍사스#양현종#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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