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용카드 포인트 현금화 올해 2000억 넘어
동아일보
입력
2021-06-18 03:00
2021년 6월 18일 03시 00분
김형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까지 전환 신청 1799만 건
올해 신용카드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한 ‘카드포인트 현금화’ 규모가 2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1월 ‘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가 시행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카드포인트의 현금 전환 신청이 약 1799만 건 접수됐다. 이용 금액은 2034억 원이다.
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는 본인이 사용하는 각종 카드의 포인트를 일괄적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금융위는 이날부터 휴대전화 앱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 어카운트인포 홈페이지에서도 카드포인트의 현금 전환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컴퓨터에 인증서가 설치돼 있으면 누구나 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신용카드
#카드포인트 현금화
#금융위원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여성 사회진출 늘어 저출산? 데이터는 ‘NO’라 말한다
종각역 인근서 택시-승용차 추돌, 10명 사상
96세 버핏의 마지막 숙제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