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백신 맞은 양키스 선수단서 7명 확진

동아일보 입력 2021-05-14 03:00수정 2021-05-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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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나왔다.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코칭스태프 3명, 운영 지원 스태프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양성 판정을 받은 7명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기준으로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 가운데 924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체 백신 접종 인원 가운데 0.01% 정도에 해당하는 숫자”라며 “어떤 백신도 코로나19를 100% 막을 수는 없다. 그 대신 백신을 맞았다면 중증 환자가 될 위험은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된다”고 설명했다.


#백신#양키스#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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