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은행들 현금 바닥… 돈 찾으려 장사진

동아일보 입력 2021-05-12 03:00수정 2021-05-12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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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의 한 은행 앞에서 현금을 인출하려는 시민들이 바닥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월 1일 쿠데타 발발 후 사실상 국정이 마비된 여파로 금융권의 현금 보유액 또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주요 금융사들은 현금 인출 한도를 낮추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양곤=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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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현금 바닥#양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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