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노 마스크는 ‘꽝’

장승윤 기자 입력 2021-05-03 03:00수정 2021-05-0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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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가게 입구에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글이 붙어 있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마스크를 고쳐 쓰고 복권을 샀지만…. 결과는 ‘꽝’!

―경기 파주시 문산읍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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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스크#착용#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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