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등 유공자 53명 훈포장

이건혁 기자 입력 2021-04-22 03:00수정 2021-04-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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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 유공자 53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김광호 부산대 재료공학부 교수는 첨단소재 분야 연구 실적을 인정받아 과학기술 분야 최고 훈장인 창조장을 받았다. 오창호 LG디스플레이 부사장, 이병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은 2등급인 혁신장을 받았다. 김선순 SK하이닉스 부사장이 반도체 혁신 기술로 제품을 양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포장을 받는 등 35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부문에서는 웅비장(3등급)에 건물 외벽의 단열 시스템 등을 개발한 이태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선정되는 등 7명이 훈포장을 받았다.

이건혁 기자 g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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