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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들어가 손님 추행한 20대 남, 찜질방 통로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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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0 09:24
2021년 3월 20일 09시 24분
입력
2021-03-20 09:22
2021년 3월 20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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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경찰서는 여탕에 들어가 여성 손님을 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A(28)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19일 오후 6시10분께 목포 시내의 여자 목욕탕에서 손님 1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여탕에는 다수의 손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찜질방과 연결된 통로를 통해 여탕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목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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