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GTX 개통 등 교통호재 풍부

정상연 기자 입력 2021-03-05 03:00수정 2021-03-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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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구로역 엔트리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던 서울 구로구 일대에 부동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서남부 지역의 개발로 입지가 재평가된 데다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구로역 신역사 개발 계획, 신안산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구로새말1단지 지역주택조합(가칭)의 ‘구로역 엔트리움’ 아파트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예정) 규모에 전용면적 59m²A, 59m²B, 84m² 타입 총 426채(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 배치,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통해 중소형이지만 중형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강남권 광화문 종로 30분대, 여의도는 20분 안에 닿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남부순환로와 경인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간편하고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한 사통팔달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내 조경 역시 돋보인다.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와 쾌적한 수변 공간, 주민 운동시설 및 안전한 어린이 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로초, 영림중, 구로고 등이 가까워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특히 영림중과 구로고는 학교 밀집지역에 친환경 녹화거리를 조성하는 에코스쿨로 지정돼 있어 향후 구로구 일대 교육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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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6-5에 있는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분양#부동산#구로역 엔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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