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신호위반 BMW에 치여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4 11:48
2021년 2월 4일 11시 48분
입력
2021-02-04 11:42
2021년 2월 4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해자, 음주 상태 아냐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사진. ⓒGettyImagesBank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7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 씨(71·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전 9시 55분경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삼산타운2단지에서 삼산서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중 BMW 차량을 몰다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B 씨(41)를 들이받았다.
B 씨는 보행자 신호 중 길을 건너다 변을 당했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우회전하던 차량이 자전거를 보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G7행에 靑 “기회 닿으면 미국과 대화할 수도”
스토킹·교제폭력 징후 알리는 정부 첫 ‘레드플래그’ 나온다
5g 밑으로, 당 떨어뜨려야 팔린다… 훈제오리도 삼각김밥도 저당 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