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프로골프 문경준, NH농협은행 2년 스폰서 계약

동아일보 입력 2021-01-27 03:00수정 2021-01-2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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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골프 간판스타 문경준(29·사진 오른쪽)이 26일 NH농협은행과 2년 메인스폰서 계약을 했다. 고교 1학년 때까지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다가 대학 2학년 때 교양과목으로 골프를 처음 접한 늦깎이 골퍼인 문경준은 2015년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2019년 코리안투어 대상을 수상했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성실함과 꾸준함의 아이콘인 문경준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라고 말했다.


#프로골프#간판스타#문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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