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테일’ 이브라히모비치가 삭발을?

동아일보 입력 2021-01-26 03:00수정 2021-01-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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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AC밀란의 간판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IN’(다걸기)이란 글과 함께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민머리의 본인 사진을 올렸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 바로 긴 머리를 뒤로 묶은 포니테일(망아지 꼬리) 스타일이다(작은 사진). 해외 매체들은 해당 사진에 지운 흔적이 있는 등 합성사진이라고 주장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사진을 올린 몇 시간 뒤 사진과 함께 게시물을 삭제했다.


사진 출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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