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13.9도… 114년 만에 가장 따뜻한 1월 하순

김동주 기자 입력 2021-01-25 03:00수정 2021-01-2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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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은평구 불광천 옆 산책로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3.9도로, 1월 하순(21∼31일) 기온으로는 1907년 기상 관측 시작 이후 가장 높았다. 25일에도 수도권 등의 낮 기온이 10도 이상 올라가는 등 평년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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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순#포근한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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