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림동 길거리 살인…“전 여친이 재결합 거부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24 07:41
2021년 1월 24일 07시 41분
입력
2021-01-24 07:35
2021년 1월 24일 07시 3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보도 캡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길거리에서 남녀 2명을 살해한 피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살인 혐의를 적용해 50대 중국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다른 50대 중국인 B 씨도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로 함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씨는 전날(22일) 오후 8시10분경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50대 남녀 2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사람들이 많은 큰 길가에서 행인들이 보는 가운데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들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 씨의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B 씨는 범행 직후 도망가다가 곧바로 경찰에 검거됐다.
A 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으며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지인의 자택에 숨어있다가 범행 약 19시간만에 경찰에 발각됐다.
A 씨는 ‘전 여자친구가 재결합을 거부하고 나를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여성은 과거 A 씨와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를 이어가면서 자세한 사건 경위, 동기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하교하는 초등생 배 걷어찬 40대, 검찰행…“처음 본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