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완수 위해 휴가 반납하는 한빛부대 병사들

동아일보 입력 2021-01-13 03:00수정 2021-01-1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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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수단에서 파병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전역과 휴가를 포기한 한빛부대 12진 병사들. 이들 10명 중 3명은 8∼17일간 전역을 연기했고 7명은 3∼58일간 휴가를 반납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교대가 지연되자 지난해 귀국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부대에 남았다. 왼쪽부터 진민석 윤세환 김영일 권순찬 신태현 정현엽 김윤범 김효식 신바다 송정준 병장.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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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한빛부대#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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