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엔드 게임[바람개비]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PD 입력 2020-11-18 03:00수정 2020-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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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번 대선과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은 그들의 민낯을 확인하게 해줬다. 경북대 사회교육 김광기 교수는 그동안 숨겨왔던 미국의 ‘기저질환’이 드러난 것이라 말한다. 이뿐 아니라 부동산, 교육, 사모펀드 문제 등을 사례로 미국의 극단적 자본주의가 어떤 세상을 만들었는지 설명한다. 저자의 말대로라면 극소수 부자들만을 위한 정치로 ‘엔드게임’에 빠진 미국이 그 덫에서 벗어날 길은 요원해 보인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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