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교통·생활·교육 多 갖춘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30일 그랜드 오픈

동아경제 입력 2020-10-30 09:00수정 2020-10-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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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투시도
신도심의 품격과 우수한 교통환경, 편리한 생활 및 교육인프라를 두루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오늘(30일) 모델하우스를 그랜드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당진시 수청동 525-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에 전용 74A, 84A, 84B, 99A, 99B 타입 총 1147세대를 공급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도심 수청1지구는 당진시청 주변의 수청1지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택지 개발이 이뤄지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수청지구 내에서 면적이 가장 크고 단일 최대 세대수를 보유한 신 주거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가장 큰 이슈는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역 신설이다. 합덕역은 단순한 철도역이 아니라 GTX급으로 분류되는 서해안 복선전철과 합덕역~석문국가산업단지를 잇는 산업관광 인입철도(예타면제), 당진~안흥 간 산업철도, 당진~대산 간 횡단철도 등 4개 노선이 합쳐지는 쿼트러플 역세권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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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복선전철은 충남 홍성과 예산, 당진, 아산, 경기도 평택, 화성 등 8개 역이 설치되는 90km의 노선으로 수도권 서부와 서해안 지역을 연결하는 물류수송망 역할을 해 충남 서북부지역 신산업지대의 물류비 정감 효과는 물론, 21세기 환황해 아시아 경제시대에 주요한 성장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대산 고속도로와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도 눈여겨볼 만하다. 당진~대산 고속도로는 당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서산 대산읍에 이르는 총 길이 24.7km의 구간으로 도시부 혼잡완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당진~천안 고속도로 역시 당진시 송악읍-아산시 인주면 15.72km 구간 4차로를 신설함으로써 충남 서북부 산업지대와 내륙을 연결해 원활한 물류 수송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진 최대 규모 택지지구 수청지구 맨 앞자리에 들어서는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가 전매제한이 없는 비규제지역이면서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분양을 시작하는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단지에서 약 650m 거리에 롯데마트가 위치하며 원당지구 내 형성되어 있는 터미널상권 이용이 편리하다. 초·중·고 도보 이동 가능한 대규모 단지로 800m 이내에 계성초, 호서중고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 유치원과 초중고가 추후 신설될 예정에 있어 학군 접근성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단지의 동측과 서측에는 낮은 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이 확보되어 있으며 단지 내에 사우나, 골프연습장, 피트니즈, GX룸, 도서관, 코인세탁실, 4레인 실내수영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을 통한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32번 국도가 인접해 도심 외곽을 수월하게 오갈 수 있다. 500m 거리에 당진버스터미널이 위치해 당진 시내외로 이동도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수청1지구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당진시 최중심 입지에 자리해 학군, 생활, 교통에 특화된 커뮤니티까지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당진시 최고 수준의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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