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경제|문화

루트리, ‘피토그라운드 퓨리파잉 크림 토너’ 출시

입력 2020-08-13 09:00업데이트 2020-08-13 09: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진=루트리 제공
천연·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루트리가 ‘피토그라운드 퓨리파잉 크림 토너’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참마와 연꽃 뿌리에서 추출한 식물성 뮤신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정화해주고, 천연 피부막을 형성해 보습에 도움을 준다. 크림 토너라는 이름처럼 우윳빛 물 제형으로 제작되어 피부에 잘 밀착되며 미세먼지와 건조한 가을철 피부고민을 덜어 준다.

루트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의 전 성분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성분 안전성 판단 기준으로 알려진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등급상 그린등급인 1~2등급에 해당하는 성분만 사용됐다”며 “녹차추출물, 검정콩추출물 등을 사용해 원료 특성상 피부 자극이 적고,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글리세린, 제주도 별꽃 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루트리 최장규 마케팅 본부장은 “인체 피부 1차 자극 시험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며 “더 좋은 유기농 원료를 찾아 개발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