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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문화

풍림푸드, 수제 푸딩 식감 구현 ‘풍요한아침 푸딩’ 2종 출시

입력 2020-07-13 11:17업데이트 2020-07-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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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제품 전문회사 풍림푸드가 풍요한아침 푸딩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풍요한아침 푸딩은 밀크, 초코 2가지 맛으로 내놨다. 밀크 푸딩은 깊은 우유 풍미가 느껴지는 푸딩으로 특유의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강점이며, 초코푸딩은 초코 맛이 강하고 꾸덕한 식감이 특징이다.

푸딩은 계란, 우유 등을 주재료로 하여 만든 고급 디저트로 통한다.

풍림푸드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계란가공기술을 이용해 전문점의 수제 푸딩 같은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며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프리미엄 푸딩으로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의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몇 년 사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일명 ‘편디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풍요한아침 푸딩 출시가 디저트 상승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 후 먹으면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풍요한아침 푸딩 2종은 CU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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