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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내가 최고 바리스타… 장애는 없다

입력 2019-07-11 03:00업데이트 2019-07-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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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제8회 메타넷과 함께하는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커피를 만들고 있다. 한국재활재단 주최로 2012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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