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앤슬라임, '다홈케어'와 MOU 체결… 아이들을 위한 매장 청결에 앞장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입력 2019-04-29 09:53수정 2019-04-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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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어린이 복합문화 체험공간’의 선두주자 '인스앤슬라임(대표 남정남)'이 홈케어 전문기업 '다홈케어(대표이사 홍원방)'와 홈 인테리어 및 홈케어 사업 MOU를 체결했다. '인스앤슬라임'의 주 고객층이 아이들이고 아이들을 위한 복합 문화 매장을 표방하는 만큼 아이들과 부모 모두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다홈케어'와 손을 잡았다.

환경을 우선시 하는 ‘인스앤슬라임’ 가맹본부에서 다홈케어를 선택한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다홈케어는 롯데그룹의 세븐일레븐 뿐 아니라 LG그룹과 SK그룹, 하나금융그룹 등 다수의 대기업들과 제휴 체결중인 클리닝 전문 기업으로 신뢰할수 있는 홈케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일산에 170평 규모의 교육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는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누구나 숙련된 전문 강사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홈케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인스앤슬라임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다홈케어의 축적된 노하우를 각 매장에 고스란히 적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문화 공간이니만큼 실내 환경과 청결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365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다홈케어의 홈케어 서비스를 전 지점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스앤슬라임 전국 매장 어디서나 최상의 쾌적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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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앤슬라임 남정남 대표는 “아이들을 위한 사업인 만큼 아이들이 즐기고 놀 수 있는 공간부터 서비스의 기초가 된다”며 “다양한 체험 상품은 기본 다홈케어의 홈케어 서비스로 무엇보다 점포 실내 환경에 최우선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시대에 맞춰 변하는 아이들의 놀이 문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보완하여 '인스와친구들'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에 있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앤슬라임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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