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천 금강하구서 자취 감춘 토종어류 ‘종어’ 되살린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9 16:49
2019년 4월 9일 16시 49분
입력
2019-04-09 16:47
2019년 4월 9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천군-충남수산자원연구소, 종어 복원사업 업무협약
충남 서천군이 충남수산자원연구소와 과거 금강하구에 서식하다 자취를 감춘 토종어류 ‘종어’ 되살리기에 나섰다.
서천군은 9일 군수실에서 충남수산자원연구소와 종어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수산자원연구소는 종어 종자 생산 성공 시 서천군 금강 수역 내 방류사업과 양식기술을 보급한다.
서천군은 이에 필요한 장비, 장소 등의 지원과 홍보 및 민간 양식어가 확보 및 시범 양식을 추진한다.
충남수산자원연구소는 2014년 종어 인공 종자 생산에 성공해 기초기술을 확보한 뒤 현재까지 종 보존 및 자연복원 연구를 시행 중이다.
또 2022년까지 치어 약 1만 마리를 생산해 금강하구에 방류하고 도내 양식어가 3개소를 선정해 양식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금강 종어 복원을 통한 특산품 개발로 지역의 명성 제고와 소득 발전이 기대된다”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우리 군에서 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종어는 무려 최대 1m까지 성장하는 대형어종으로 과거 수라상에 올랐을 정도로 민물고기 중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며 가시와 비늘이 거의 없고 육질이 부드러워 고부가가치 품종ㅇㅣ다.
하지만 1970년대 이후 절멸됐고 현재는 극소량의 양식 종만 고가에 거래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