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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결혼 직전 ‘파혼’소문 왜? “여권 만료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4 10:29
2019년 3월 24일 10시 29분
입력
2019-03-24 10:25
2019년 3월 24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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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결혼 직전 나왔던 \'파혼\' 소문의 전말을 밝혔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형님 학교에 출연해 결혼 전 파혼 소문에 휩싸였던 일화를 설명했다.
인교진은 “프랑스로 웨딩 화보를 찍으러 가야했는데 여권이 만료돼 소이현이 먼저 가고 나는 차를 타고 돌아왔다. 그때 기자들이 사진을 찍었는데 나만 혼자 돌아가서 파혼했다는 오해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웨딩화보 촬영 간다더니 왜 한국에 있냐고 하더라. 부끄러워서 회사에도 말을 안 했다가 난리가 났다”며 결혼 5년 만에 파혼 소문의 진실을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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