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 5] 쯔위 국적 중국 표기 논란
스포츠동아
입력
2019-03-18 06:57
2019년 3월 18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영화사이트가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국적을 중국으로 표기해 논란을 모았다. 대만 매체 자유시보 등은 17일 영화사이트 TC캔들러가 SNS를 통해 ‘2018 아태 지역 가장 아름다운 얼굴’ 투표를 알리는 과정에서 대만 출신 쯔위의 국적을 중국으로 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만 외교부 측은 관련 조사를 벌여 이번 투표를 주최한 중국 업체에 해당 표기의 정정을 요구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원수]트럼프도 아직 못한 ‘퇴임 후 사법리스크’ 지우기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美 ‘무역법 301조’ 압박에… 韓 “시장경제 준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