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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진천서 강화훈련…심석희도 일정 소화
뉴스1
업데이트
2019-01-10 20:42
2019년 1월 10일 20시 42분
입력
2019-01-10 20:40
2019년 1월 10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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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이 10일 진천선수촌에서 강화훈련을 하고 있다(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 News1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한국체대)가 1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 참가해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날 “대표팀은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진천 실내빙상장에서 강화훈련을 진행했고 오후 5시 입촌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석희 선수도 대표팀 훈련에 합류해 모든 일정을 차질없이 소화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심석희는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를 상습 상해 혐의와 더불어 성폭행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대표팀은 12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인 관심이 커지자 이날 진천선수촌으로 이동,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심석희 역시 이날 오전 대표팀에 합류해 진천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가했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다음 달 독일 드레스덴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제5, 6차 월드컵 대회에 출전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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