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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관광-비즈니스 특화 웰니스 기반 창의적 인재 양성
동아일보
입력
2018-11-28 03:00
2018년 11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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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는 웰니스를 중심 가치로 생각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안녕을 위한 실천을 중요시한다.
대학 내 웰니스센터를 설치하여 보건·복지학과 학생의 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산학 연계활동을 통한 스마트 웰니스 검진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대는 보건 복지 분야의 전공을 특성화시켜 웰니스 케어코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기능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간호보건계열 학과와 유아교육 및 사회복지, 식품영양학과에서는 각 학과의 전공 역량 부문을 중심으로 웰니스 케어가 필요한 대상(청소년, 성인, 노인, 근로자, 장애인, 다문화)을 케어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함양시키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전공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결합시켜 현장중심 실무능력 향상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안산대는 불필요한 스펙을 쌓을 필요 없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 능력을 교육하기 위하여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및 현장 직무 중심 교육과정을 시행하고 있다.
또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지원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및 정부기관과 연계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취업률과 취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재학생 대부분이 청년고용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의 수요자 중심 맟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로 2016년 취업률 72.3%를 기록하며 2014년 대비 1.5% 포인트 상승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안산대는 AU BOOM-UP(Basic 기초학습, Origin 창의성, Organization 체계성, Master 달인) 학습모형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학습역량 지원 체제를 구축해 실행하고 있다.
그 첫 단계로 입학생 전원에게 기초학습능력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 특성 및 요구도를 분석해 맞춤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대학 교육에 필요한 기초학습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초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애피타이저Ⅰ,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학습법 특강, 튜터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윤동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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