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한의 경쟁력, 편리한 플랫폼 ‘토스’와 만나 시너지
동아일보
입력
2018-08-23 03:00
2018년 8월 23일 03시 00분
조은아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신한-토스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지난해 7월 선보인 지 1년 만에 57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20, 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한-토스 CMA’는 신한금융투자가 핀테크 서비스 ‘토스’와 제휴해 내놓은 상품이다. 이 계좌는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1.3%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손쉽게 개설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신한-토스 CMA’ 계좌 가입자 수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11월 ‘토스 펀드 매매 서비스’도 내놨다. 이 서비스는 총 4단계 절차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다. 매수, 수익률 관리, 환매 등을 실시간 처리할 수 있다.
‘토스 펀드 매매 서비스’는 1000원부터 가입할 수 있고 소액 투자도 가능하다. 서비스가 시작된 뒤 7월 말 현재 약 330억 원이 매수됐고 약 10만 명이 거래를 했다.
올해 4월 시작된 ‘토스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도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토스’ 앱에서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타벅스, 애플 등 원하는 해외주식 종목을 선택하면 원화로 환산된 가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이 서비스를 통해 매매할 수 있는 미국 유망 주식은 스타벅스, 애플을 비롯해 40개 종목이다.
이 서비스는 환전을 하는 등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매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국 시간으로 오전 8시에서 오후 9시까지 편리하게 주문을 예약할 수도 있다.
서비스 개시 뒤 8월 초 현재 누적 거래고객은 1만3000명가량이다. 특히 20, 30대 고객이 해외주식 투자에 적극적인 편이라고 신한금융투자는 설명했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장은 “‘토스’의 편리한 플랫폼과 신한금융투자의 상품경쟁력이 결합돼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고객이 쉽게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경계를 허물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은아 기자 achim@donga.com
#money&life
#머니앤라이프
#금융
#재테크가이드
#신한금융투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오늘과 내일/장택동]수사기관 견제할 마지막 장치 ‘전건 송치’
“5초마다 한 건”…먹는 위고비, 美 출시 5개월 만에 처방 300만 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