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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콤팩트 SUV ‘E-PACE’ 사전계약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3-08 11:36
2018년 3월 8일 11시 36분
입력
2018-03-08 09:40
2018년 3월 8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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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0 S 5530만 원,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 함께 제공
E-PACE
재규어코리아는 올 상반기 중 출시되는 ‘E-PACE’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재규어 최초 콤팩트 퍼포먼스 5인승 SUV, E-PACE는 스포츠카 디자인의 4륜 구동 모델이다.
외관은 재규어 F-TYPE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아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프론트 그릴부터 리어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다이내믹한 루프라인은 E-PACE의 가장 큰 특징이다.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직접 설계한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은 249마력이다. 인텔리전트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기후, 지형에서도 고른 접지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인테그럴 링크(Integral Link) 후방 서스펜션 구조를 통해 484리터의 적재 공간을 확보했고, 넉넉한 레그룸 및 센터콘솔, 글로브 박스, 도어함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췄다.
키리스 엔트리, 파워테일게이트, 고정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앞좌석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인테리어 무드 라이트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P250 SE & P250 R-Dynamic SE 모델에는 12.3" TFT 가상 계기판이 장착된다.
또한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이 적용되며, SOS 긴급 출동 기능과 재규어 어시스턴스 서비스 기능을 포함한 인컨트롤 프로텍트, 브랜드 전용 티맵(T map)과 지니뮤직 어플리케이션 등이 제공된다.
판매 예정 가격은 △P250 S 5530만 원 △P250 SE 6070만 원 △P250 R-Dynamic SE 6470만 원이다.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도 제공된다.
E-PACE 내부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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