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드라마 공작단’→‘꽃길만 걷자’로 확정, 아이디어 어디서 얻었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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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5월 1일 13시 55분


KBS 신개념 웹 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 공식 제목을 ‘꽃길만 걷자’로 확정지었다고 알렸다.

1일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연출 고국진) 측은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의 공식 제목이 ‘꽃길만 걷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멤버가 공개된 후 댓글 및 팬클럽 등에서 ‘꽃길만 걷자’라는 응원글이 많았던 점을 참고했다”며 “대한민국 아이돌 가수 모두가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꽃길만 걷자’라는 제목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꽃길만 걷자’는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직접 대본을 써서 연기 하는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레드벨벳 슬기,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CIVA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가 출연한다.

또 배우 임원희와 장원영이 각각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매니지먼트 실장 역을 맡았으며, 신현준, 전소민, 권오중, 다이나믹듀오, 김청하도 카메오로 출연할 계획이다.

첫 방송은 오는 29일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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