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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썰전, 문재인·안희정은 대통령에 집착, 안철수는 총리에 집착한 참모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10:46
2017년 3월 3일 10시 46분
입력
2017-02-24 10:30
2017년 2월 24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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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 공동대표에 대해 "차원이 다르고 클라스가 달랐다"고 평했다.
신 총재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안희정은 대통령에 집착한 반면 안철수는 국무총리에 집착한 만능 참모형 같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는 이끌어야지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다. 이재명과 동질감은 자수성가가 아니라 지지율이고 예능감은 안철수 보단 신동욱이지"라고 덧붙였다.
안 전 대표는 이번 \'썰전\' 방송에서 "정치를 떠나서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세 사람 중 한 사람과 친구를 해야 한다면 누가 제일 성향이 맞을 것 같냐"는 질문에 "한사람만 꼽으라면 이재명을 꼽고싶다. 정치적인 자수성가이기 때문에 동질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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