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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부 비5, ‘현대 프리미엄 베이비 페어’첫선…예약판매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2-14 09:46
2017년 2월 14일 09시 46분
입력
2017-02-14 09:44
2017년 2월 14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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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모빌리티 브랜드 부가부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현대 프리미엄 베이비 페어’에서 내달 1일 정식 판매될 신제품 ‘부가부 비5’를 첫 공개하고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네덜란드 모빌리티 브랜드 부가부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현대 프리미엄 베이비 페어’에서 내달 1일 정식 판매될 신제품 ‘부가부 비5’를 첫 공개하고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가부 비5는 업그레이드 된 도심형 스트롤러로 신생아에서 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서스펜션과 인체공학적 시트, 레더-룩 핸들바 등이 업그레이드 되어 탁월한 편안함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시트 패브릭의 경우 완전히 탈착할 수 있어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분위기에 따라 교체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세탁이 쉽고 편리한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고급스러운 레더-룩 핸들바가 장착되어 보다 부드러운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퀴 내부 시스템에 먼지가 유입되지 않도록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스트롤러를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도 고려했다.
특히 올리브 그린, 다크 레드 등 15가지의 새로운 색상을 선보이며,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코어, 프리미엄, 시그니처 컬렉션 중 선택할 수 있는 792가지 다양한 믹스& 매치 옵션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부가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부가부 비5는 개성있는 스트롤러를 원하는 엄마들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믹스&매치 옵션을 도입했다”며 “이번 베이비 페어에서 옵션 체험이 가능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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