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ULTRA V), 서울시 일자리 우수 강소기업 선정

입력 2016-12-13 11:09수정 2016-12-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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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가 ‘2016 서울시 일자리 우수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주형철)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고용 환경이 우수한 ‘2016년 서울시 일자리 우수 강소기업’ 17개 사를 최종 선정, 지난 11월 8일 발표했다.

지난 9월부터 3개월 동안 시행된 선정 심사에서 서울시와 SBA는 서울형 강소기업 127개사를 대상으로 자체평가인증지표(8개 영역 53항목)를 활용, 서류 및 방문 현장실사를 거친 후 고용창출이 뛰어나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17개사는 고용창출 등 일자리 성장성과 복지 후생이 우수한 기업으로 평균 고용 성장률이 29%에 달한다. 본 기업들은 복리후생, 가정친화, 여성친화, 직장친화, 청년친화 등 총 8개 영역 52항목을 통해 평가됐으며, 현장 실사를 통해 사실 여부까지 정확하게 확인된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2016년 서울시 일자리 우수강소기업에 선정된 울트라브이(ULTRA V)는 지난 2012년 1월 설립 이후 사원들의 복지와 자기 계발 기회부여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더불어 세계적인 뷰티메디컬 허브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이뤄냈다.

권한진 대표는 2016 서울시 일자리 우수강소기업에 선정된 것에 대해 “일자리를 구하는 구직자에게는 기업의 근무환경과 함께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비전이 매우 중요하다”며 “울트라브이는 직원과 함께 성장해가는 회사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직장에 대한 자부심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지난 2012년 1월 설립 이후 ‘화장품’ ‘의료기기’ ‘녹는실 리프팅 브랜드 Ultra-V’를 통해 다수의 언론으로부터 미용한류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는 기업이다.

(주)울트라브이의 신장식 전무이사 (우측)

국내 기업인 ‘종근당’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울트라브이의 녹는실은 기존의 PDO에서 시작해 기능과 소재를 꾸준히 업그레이드시켜 그 소재와 적응증, 효과, 유지 기간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진보을 이루었다. 더불어 가루 형태의 고분자 필러와 액체 필러 등 기존 시장에 없던 새로운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기사= 동아닷컴 라이프섹션 김수석 객원기자
사진= 동아닷컴 라이프섹션 신화섭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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