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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인접 단지, 에코프리미엄 안고 인기 ‘쑥쑥’
업데이트
2016-06-15 13:55
2016년 6월 15일 13시 55분
입력
2016-06-15 13:53
2016년 6월 15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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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공간이 주택 선택 시 중요한 기준이 되면서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대규모 공원이나 녹지가 인접한 아파트는 집안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산책과 조깅 등 취미 및 여가생활을 가까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형성되면서 휴식·여가·문화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고, 단지 주변에 대형 공원이나 수변공원이 위치한 곳은 높은 생활 만족도로 집값이 오르는 에코프리미엄도 형성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단지 안팎의 녹지 비율 등 친환경 요소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특히 도심지역은 녹지공간이 절대 부족하기 때문에 친환경 에코 프리미엄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이 분양하는 ‘임실 코아루 더 베스트’는 단지 내 숲길과 어린이 놀이터, 필로티설계로 입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것은 물론 인근에 임실천이 흘러 쾌적하다.
단지는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561-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지상 18층, 4개동, 총 23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65㎡ 170가구 △81㎡ 2가구 △84㎡ 58가구로 구성됐고 임실지역 내 최고층 브랜드 아파트다.
임실군청, 우체국, 경찰서, 법원 등 관공서와 초·중·고교가 인접하고 실내체육관, 공설운동장 등 문화체육시설과 전통시장, 하나로마트 등 쇼핑시설도 가깝다.
순천완주고속도로 임실IC를 이용 시 남원과 전주 등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도보 약 5분 거리에 임실시외버스터미널이, 차량 약 5분 거리에 임실역이 위치한다.
남향위주의 3.5베이(일부세대)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전 가구에 드레스룸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GX룸과 작은 도서관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어린이 놀이터와 노인정이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34-10번지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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